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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안에 숨어있는 미슐랭 등재 세이키 까페 세나도광장지점 - 여기도 오전 10시 오픈시간 맞아서 가봤더니 1번 손님이라 에그 주빠빠오(猪扒包), 밀크티 주문하고 계란물 푸시는 것부터 구경하며 원래는 테이크아웃 매장이지만 다른 손님이 없어서 매장 안에 간이의자에 앉아 여유있게 먹었어요! 주문하면 그때 돼지 양념갈비를 따로 반죽 입히지 않고 그대로 통으로 튀김기에 튀겨내는데, 먹는 내내 오믈렛과 갈비에서 김이 모락모락 날 정도였어요. 다른 소스 없이 담백한 번에 오믈렛 양념갈비 이렇게가 다이고 소스랑 내용물 종류 많은 샌드위치가 취향이면 심심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미니멀한 샌드위치를 정말 좋아해요 ☺️ 한국에 있으면 또 먹으러 갈 것 같은!

世記咖啡 大三巴店

乾草圍15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