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넉한 양의 직접 만든 잠봉과 영계 한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치킨 프리카세 메인까지 런치 51,000원에 이런 정갈하고 정성스런 디쉬에 이런 서비스라니, 라는 생각이 드는 매장이었습니다 ㅎㅎ 공간도 조용하고 차분하고 스타우브와 베르나르도 접시까지 🙏 브리오슈와 같이 나오는 해체된 잠봉뵈르 애피타이저는 이것만 단품으로 먹어도 좋을 것 같았어요. 디너가 메인인지 런치에는 저희 테이블만 있었는데 라페도 더 주시고 커피 서비스도 주시고..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매장을 만났네요 ☺️
라 뽀뜨
서울 강남구 선릉로145길 12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