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에 없는 시나몬 향미가 강한데 그래도 맛있는 과테말라(9천원). 다시 올 일이 있을까 싶지만 괜찮았음.
파우세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9가길 2
3
0
별 이유는 없는데 술을 끊어야겠다
비피터 진리키. 정중하게 친근해서 좋다. 얼음 형태 때문에 마시기가 좀 쉽지 않음.
컵오브
전남광주 동구 제봉로 66
여기 너무너무 훌륭하다 즉흥적으로 보게 된 전시도 너무 좋았고 접근성(쉬운말설명, 수어/오디오/점자 설명, 감각이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담요) 면에서 진짜 눈물이남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남광주 동구 문화전당로 38
5
좋다…
책과생활
전남광주 동구 제봉로 100-1
6
무난한 커피. 커피를 따르고 나면 저 잔을 도무지 잡을 수가 없어서(아래는 뜨겁고 위쪽은 미끄러움) 밑면에 쪽지 받치고 마셨다.
세이모 커피
전남광주 순천시 역전2길 14
4
연잎밥정식(고기 빼고) 맛있게 먹었다 위생이 조금 개선되면 좋겠다
아마씨 아름엄마 씨앗밥상
전남광주 순천시 역전2길 50
콜롬비아 엘 디비소 시드라 내추럴 아이스로 마셨다. 설명에 청사과 노트 있으면 꼭 그쪽을 고르게 되네. 청사과와 자두와 기타 열대과일 모두 잘 느껴지는 편이고 내가 싫어하는 종류의 내추럴 향미 되기 직전에 그친 듯. 좋은 카페 같다. +) 따뜻한 엘살바도르 한 잔 더 마심. 이쪽이 내 취향엔 더 맞는다.
브이랩커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강송로74번길 7-14
논알콜 두 잔 마셨다 첫 번째 체리 맥주는 너무 달았고(닥터페퍼였음) 두 번째 흑맥주는 좀 괜찮았다
크래프트 비어 칸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길 7
모기 많고 너무 비싸고 술 메뉴 별로고 안주 맛도 전반적으로 별로임
이자카야 로바다야 카덴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