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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

외로운 커피마심이

리뷰 442개

처음 왔을 때 실망하고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다시 와 봤는데, 역시 내게는 맞지 않는 걸로. 태국 커피가 궁금해서 시켜 봤고, (P.O.보다는 낫지만) 덜 익은 맛과 얄팍한 질감 때문에 마시기 힘들었다(전문가가 아니라서 정말 덜 익었는지 어쨌는지는 모름). 약간 식었을 땐 그나마 괜찮았지만 완전히 식고 나니 아주 안 좋았음.

샐러맨더 커피 로스터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율천로8번길 28

슬로우 드링크에서 얻어마신 치앙마이 커피인데 슬링크에서 취급하는 건 아니라 따로 글 남긴다. 올해 마신 커피 중 가장 맛있었다. 테이스팅 노트랑 별개로 내가 느낀 건 셰리의 향과 맛. 아마 다시는 마실 수 없겠지… 이 커피든 이 로스터리의 다른 커피든 얻을 기회가 있다면 꼭 시도해 보시길…

정서
3.5
1개월

식사 끝나갈 때쯤 찍어서 사진이 좀 그런데 전체적으로 꽤 괜찮았음. 나는 샐러드랑 가니시만 먹긴 했지만 그래도 반응이나 맛내기로 안다. 저렴하진 않다~ 또 가도 좋겠다

초이스 스테이크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366

정서
4.5
1개월

좋은 과테말라, 파나마. 크리스마스 초콜릿(원두) 100g도 사서 내려 마시고 있는데 좋다.

카페 사람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율천로8번길 8-20

정서
4.0
1개월

3년 만에 옴. 이 주변은 역시 혐오스러웠지만. 첫 번째는 벨에어 진에 탄산수(토닉워터 X)만 섞은 것이고 두 번째는 카발란처럼 느끼한 건 싫고 예전에 마신 코마가타케가 괜찮다고 하니 추천받은 위스키. +) 마지막으로 드라이마티니 마셨다. 이제 또 한 달 뒤에나 술 마셔야겠어.

리즈2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로 20-21

정서
4.0
2개월

또 다른 마이붐. 거친 맛이 너무 좋아~ 호불호가 크게 갈리던데 나는 비린 맛을 전혀 못 느꼈다. 알룰로스 조금 뿌리거나 아예 아무것도 안 뿌리고 그대로 먹음.

두유 그릭요거트

메이커 없음

정서
0.0
2개월

최근의 마이붐: 껍질 있는 구운캐슈넛

정서
4.0
2개월

3년 만에 재방문. 비건 카레 다 떨어졌대서 베지테리언 카레 먹었다. 스프카레 스타일, 향신료가 강하게 느껴져서 좋았고 채소도 맛있었다. 그때보다 1000원이 올랐다. 동행인의 버터치킨카레(하루 10그릇 한정)는 맛이 정말 진했다.

라이프 카레앤커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로803번길 13

정서
4.0
3개월

사람 많았지만 커피맛 좋았음. 건과일 향미가 좋은 중약배전 케냐. 긴장되는 자리라 사진은 못 찍었다.

연흔 로스터스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29

정서
4.0
3개월

시네마테크 바로 근처 카페들 중에선 (핸드드립 마시기에) 제일 나은 듯…

알레그리아 커피 로스터스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2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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