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정서

외로운 커피마심이

리뷰 469개

비피터 진리키. 정중하게 친근해서 좋다. 얼음 형태 때문에 마시기가 좀 쉽지 않음.

컵오브

전남광주 동구 제봉로 66

여기 너무너무 훌륭하다 즉흥적으로 보게 된 전시도 너무 좋았고 접근성(쉬운말설명, 수어/오디오/점자 설명, 감각이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담요) 면에서 진짜 눈물이남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남광주 동구 문화전당로 38

좋다…

책과생활

전남광주 동구 제봉로 100-1

무난한 커피. 커피를 따르고 나면 저 잔을 도무지 잡을 수가 없어서(아래는 뜨겁고 위쪽은 미끄러움) 밑면에 쪽지 받치고 마셨다.

세이모 커피

전남광주 순천시 역전2길 14

연잎밥정식(고기 빼고) 맛있게 먹었다 위생이 조금 개선되면 좋겠다

아마씨 아름엄마 씨앗밥상

전남광주 순천시 역전2길 50

콜롬비아 엘 디비소 시드라 내추럴 아이스로 마셨다. 설명에 청사과 노트 있으면 꼭 그쪽을 고르게 되네. 청사과와 자두와 기타 열대과일 모두 잘 느껴지는 편이고 내가 싫어하는 종류의 내추럴 향미 되기 직전에 그친 듯. 좋은 카페 같다. +) 따뜻한 엘살바도르 한 잔 더 마심. 이쪽이 내 취향엔 더 맞는다.

브이랩커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강송로74번길 7-14

논알콜 두 잔 마셨다 첫 번째 체리 맥주는 너무 달았고(닥터페퍼였음) 두 번째 흑맥주는 좀 괜찮았다

크래프트 비어 칸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길 7

모기 많고 너무 비싸고 술 메뉴 별로고 안주 맛도 전반적으로 별로임

이자카야 로바다야 카덴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173

정서
3.0
2개월

진리키가 왤케 달지… 술맛도 하나도 안 나고… 위스키 마시기 싫고 단것도 싫어서 다른 진으로 진리키 한 잔 더 마시려고 했는데 탱커레이밖에 없대서 그냥 나왔다 니트 가격 비쌈

제야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2길 17

정서
3.5
2개월

맛있었다… 아라빅 커피도 재미삼아 마시기 좋았음. 구운 가지를 갈아 만든 딥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페트라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40길 33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