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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

외로운 커피마심이

리뷰 463개

논알콜 두 잔 마셨다 첫 번째 체리 맥주는 너무 달았고(닥터페퍼였음) 두 번째 흑맥주는 좀 괜찮았다

크래프트 비어 칸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길 7

모기 많고 너무 비싸고 술 메뉴 별로고 안주 맛도 전반적으로 별로임

이자카야 로바다야 카덴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173

정서
3.0
1개월

진리키가 왤케 달지… 술맛도 하나도 안 나고… 위스키 마시기 싫고 단것도 싫어서 다른 진으로 진리키 한 잔 더 마시려고 했는데 탱커레이밖에 없대서 그냥 나왔다 니트 가격 비쌈

제야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2길 17

정서
3.5
1개월

맛있었다… 아라빅 커피도 재미삼아 마시기 좋았음. 구운 가지를 갈아 만든 딥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페트라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40길 33

정서
4.0
1개월

새로운 카페 시도해 봤다. 호박사탕 맛이 잘 올라오는 코스타리카. 식으니까 산미가 좀 도드라지긴 하지만 맛있었다. 몇 번 더 와 봐야겠다. 다만 여기까지 걷는 길이 그렇게 재밌진 않네. +) 호지차 라떼(설탕 빼 달라고 부탁한 것)도 마셨고 좋았다.

킨들커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강송로88번길 29-2

정서
3.5
1개월

가격이 좋음. 샐러리 피클 맛있다.

파스타힐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63번길 15-4

정서
2.5
2개월

공연 보러. 지옥의 오르막 끝에 있다.

옷 책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20길 45

정서
4.0
2개월

꽈리고추 앤초비 파스타랑 베지 플레이트 맛있었다. 유제품을 뺄 수 있게 신경을 많이 써 주셔서 고마웠다. 간은 약간 센 편.

와일드 플라워

서울 서초구 방배로26길 19

정서
3.0
2개월

좀 멍한 맛의 블렌딩 아이스. 어떤 향미가 안에 (희미하게) 있긴 하다. 다른 것도 마셔봐야 판단이 가능하겠는데 커피가 블렌드랑 에티오피아 말고는 진짜 비싸네…

파이브 브루잉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27길 15

정서
4.0
2개월

노드커피가 핸즈마인즈커피로 이름과 장소를 바꿨다. 오늘부터 가오픈. 오전 7시 반부터 오후 9시까지. 에티오피아 바샤(?) 베켈레 내추럴 마셨고 여전히 맛있다 아아~ 돌아와서 기쁘다

핸즈마인즈 커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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