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배가 너무 고파서 그냥 눈에 보이는 아무 곳이나 들어가서 나에게... 쌀밥을....다오...를 외쳐보았다. 네... 그렇습니다. 성수동의 김밥천국 같은 곳. 그냥 먹으면 됩니다😆 단 하나의 단점은 테이블 간격이 좁아서 옆테이블의 이야기와 시선이 굉장히 잘 들리고, 잘 읽힌다.... 옆자리 운(?)도 있어야함...
오늘애김밥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126 더리브 세종타워 1층 1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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