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갔는데 이미 자리 다차서 대기해야 했구요! 날이 추어서 그런지 문앞쪽 테이블 옆엔 대기하는 분들이 있었어서 조금..?불편했어요... 바쁘셔서 응대도 바로 안됬구요.. 하지만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재밌으시구요! 2명가서 소금 2개 양념2개 먹었는데도 전혀 많지 않았고 볶음밥까지도 드실 수있으실꺼에요! 저는 양념보다는 소금 너무 맛있었습니다~
성일집
부산 중구 대교로 10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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