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날 더워서 강원도막국수나 먹으려고 했는데 일단 그 집을 못찾았고 날은 덥지 장봐서 짐은 무겁지 심지어 장을 쌀 찹쌀 잡곡을 샀어 ㅋㅋㅋㅋ 게다가 이근처 지날때마다 사람들이 붙잡는데 얼굴이 뭐 어떻다 사람을 보실줄 아느냐 이 시국에 그러니 얼마나 짜증이나요 이날은 두번이나 걸려서 짜증 만랩일때 아 밥도 먹지말까 하다가 그냥 들어감 만두밖에 안된대서 군만두 시켜서 땀과 열도 식히고 배도 채우고 나옴
신래향
경기 의정부시 호국로1298번길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