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앞 빵집 아침 9시부터 영업 근데 그 전부터 할머니가 나와서 빵을 굽고 계신다 렌터카 예약이 9시라 차 찾으러 가기 전 9시전에 가서 빵 살 수 있냐 여쭤봤더니 흔쾌히 나온 빵 중에 살 수 있게 해주셨다 3가지 종류 나와 있었고 고기랑 치즈랑 종류별로 하나씩 샀는데 갓 구운 빵 당연히 맛있지 근데 일반 빵집에서 파는 하차푸리 같지 않았고 빵이 페이스트리였다!!!!!! 말은 안통했지만 할머니랑 손짓 발짓 눈빛으로 ㅋㅋ 종류별로 1개씩 ㅎㅎ 맛있었다 받자마자 순삭해서 빵은 사진도 없네
2 რომან მიმინოშვილის ქუჩა
2 რომან მიმინოშვილის ქუჩა, თბილის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