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을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좀 더 멀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라! 내 동선에 있잖아!!!! 하고 바로 방문 주차는 옆에 한양도성박물관이었나 암튼 대로변에 큰 건물에 함 1인 손님 환영하시구요 인상적인게 직원분들이 계속 손님들에게 생선 더드릴까? 반찬 더 드릴까? 뭐 더 드릴까 끊임없이 물어보심 더더 드시라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기본 나온 반찬도 양이 많은데 ㅋㅋㅋㅋㅋ 생선 저도 더 먹었구요 ㅎㅎㅎ 다음에 제육데이에 또 와야지 서울에도 이런 집이 있다니 참 좋다 그리고 손님들 대부분이 그냥 매일 오시는 분들인듯 직원들과도 손님들끼리도 다 아는 사이 ㅎㅎㅎㅎ
양지식당
서울 종로구 율곡로29길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