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의 이사리비 이젠 예약 안하면 못간다고 친구가 미리 예약했고 닷지에 앉고 싶었는데 4인이라 테이블에 앉음 닷지에 앉아야 분위기 더 좋은데 ㅎㅎ 이용시간 있고 주문은 큐알 찍어서 들어가서 주문 주류 무제한 시키고 메뉴는 골라서 시킴 생각보다 바로 바로 나왔는데 내가 나이들어서 인가 시스템의 변화 때문인가 이젠 로컬보단 관광객들의 장소가 된 탓일까 예전만큼의 감흥은 없었다 아 이제 마지막이겠구나 재방문은 없겠구나 싶었음 그래도 친구들에게 로바다야끼 분위기 느끼게 해준것으로 만족 ㅎㅎ
ISARI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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