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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섭이
3.5
3개월

진짜 오랜만에 온 이태원에서 또 갈곳을 잃고 방황하다 찾은집 작은 구조를 잘 살리셨다 친구랑 밤하늘 보면서 칵테일 마시다 길리의 밤을 떠올렸다네 사장님의 선곡이 좋구요

까를로스 바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43-1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