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낮 방문 웨이팅 x 창가 2인자리에 앉았는데 날은 추웠지만 실내는 따수웠고 햇빛이 넘 예뻤다! 해가 불편하면 가려주신다했는데 해가 조아서 괜찮다고했다 🌞 어묵우동 정식, 에비덴뿌라우동 정식 주문! 정식은 유부초밥 하나와 덴뿌라가 추가 됨! 튀김이 엄청 깨끗하고 포슬포슬한 느낌이었다! 원래 느끼한걸 잘 못먹기도한데 역시나 느끼해서 덴뿌라 새우랑 깻잎은 안먹고 동행인에게 토스! 우동은 짱짱 맛있다 면 자체에서 자가제면 느낌이 나면서 쫄깃쫄깃하다! 중독성있는 맛있는 맛이었고 날도 추웠어서 그런지 국물도 두배로 맛있었음 양도 생각보다 많아서 다먹으면 배가 빵빵하다 유부초밥도 담백하면서 밥을 꾹꾹 눌러담아 주셔서 양이 많다 다음에도 방문하고싶은 집 돈까스도 맛있을것같다
코시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197 동흥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