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저녁 방문 흑임자막국수, 감자전 주문 8시 라스트 오더 9시까지 영업! 넘나리 조아하던 방태막국수의 폐점에 충격받아 찾아간 다른 막국수집 흑임자막국수가 유명하대서 먹어봤다! 기본 반찬으로 열무김치랑 무김치 주시고 다먹으면 셀프바 이용하면 됨! 들기름막국수에 흑임자가루 올라간 맛이당 약간 슴슴하고 고소함! 열무김치와 조합이 너무 좋아서 열무김치 계속 가져다 먹었다! 아무래도 들기름에 흑임자가루라 살짝 뻑뻑하다 보니까 좀 무거워가지고 손목 이슈로 면을 가위로 좀 잘라먹음 그냥 막국수에는 동치미 국물을 두번 정도 퍼서 같이 비벼서 묵으라고 했슨 감자전은 대빵 크고 엄청 파삭했다! 무김치 잘 펴서 안에 막국수랑 감자전이랑 열무김치 넣어서 싸먹으면 그게 대빵 맛있따 😋 흑임자막국수 다묵고 꼭 입술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 포장도 된다!
삼미당 막국수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석성로 88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