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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
4.0
6일

카페는 조용하고 앉을 자리가 실,내외로 많다 미로 탐색을 연상시킬 정도로 자리가 분포되어 있음. 방문날 5시쯤 도착했는데 빵이 다 털렸있었음 (연휴 탓일지도) 금액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나, 규모 고려하였을땐 평균타 베이커리류다 다털렸기 때문에 평가 할 순 없으나 한개남았던 소세지빵의 소세지크기가 후했다. 실내 공간에 반하여 주차 공간이 아주 넓진 않으나 골짜기에 있다보니 주차장이 없을 정도로 방문객이 몰리진 않을듯 까페로 들어가는 진입로가 상당히 좁으나 마주오는 차 나타나면 협상하면됨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별관 건물의 디퓨저인지 무었인지 향이 어마무시하게 강하다 문 열자마자 코를 탁치는데, 어두운 조명의 우드 가구+무겁고 강한향이 바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줌. 외관은 코지한데 내부는 진지함. 무겁고 강한향이라 냄새에 민감한 사람은 머무르기 부담스러울 것 같음(아줌마는 머리아팟음)

버터우드

경기 양주시 부흥로 137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