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은 연남중에서 가장 한적한 듯한 골목길에 있던 카페. 시그니처인 떠먹는 초콜릿 수프를 먹어봤어요ㅎㅎ 예상한 만큼 달고 진하고 안에 크런치까지 있어서 특히 추운날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다만 동행은 너무 달다고 하더라구요😅 커피는 무난하지만 주말에 연남에서 한적함을 즐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매장도 예쁘고 깔끔하고, 왁자지껄하지 않은 분위기라 두어명이 시간 보내기 좋은 곳 같네요👍🏻 디저트도 다양해서 다른 거 먹으러 또 가고싶어요~~
알앤엠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17길 12 비트린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