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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카카

일상생활자 커피좋아하고 디저트 빵 죠아해요 위가 더더더 커져서 맛있는거 많이 먹었으면 #자기소개
강원

리뷰 966개

티티카카
3.0
10시간

오픈한지 한달도 안된 따끈한 신상카페입니다. 주변에 유명한 카페들과 음식점이 있는 주택과 상가들 사이 생겼네요. 카페이름을 딴 호머스커피는 수제견과류 시럽이 들어간 라떼인데 많이 안달고 나쁘지 않았어요. 시나몬롤스콘은 시나몬 향이 강하지 않아서 좀 아쉬웠는데 다른 디저트도 궁금해서 종종 들려볼 생각이예요.

호머스커피

강원 원주시 전망길 12

티티카카
4.0
11시간

어쩌다 보니 혼자 들릴때가 많아 메뉴한가지만 먹고와서 슬프지만 내가 절대 흉내낼 수 없는 김치볶음밥의 맛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그맛 어느시간대에 가도 웨이팅은 조금씩 있어요

신혼부부

강원 원주시 중앙시장길 11

티티카카
3.0
11시간

여러명이랑 가니까 제육도 시키고 순두부도 골고루 시킬 수 있어 좋네요. 새로울 건 없지만 아는맛이 제일 무섭잖아요. 알탕순두부, 해물순두부 다 괜찮았고 메뉴도 빨리 나와서 좋아요

수가성

강원 원주시 남원로612번길 1

티티카카
3.5
13시간

쉬는 요일도 변경되고 해서 매번 못가다 팥빙수 10월 초에 끝난다고 해서 부랴 다녀왔어요 초록풍경이 아직 끝나지 않았고 조용한 음악이 흐르고 많이 씨끄럽지 않은 풍경이라 참 좋아합니다 직접 만드신 팥과 튀일도 맛있었고 얼그레이무화과 케익이 넘 늦게 나와서 못먹고 가나 했는데 가기전에 나와주어서 포장은 덤으로 생각보다 디저트도 괜찮아서 좋아합니다

카페산책

강원 원주시 한가터길 122

날씨 좀 선선해 지니 여름엔 생각도 안나던 뜨끈한 국물이 땡기고 그러다 보니 생대구탕 생각나서 오랜만에 들려보았습니다. 미나리철이 아니라서 양이 약간 소박했지만 늘 맛있어요

주문진

강원 원주시 백간공원길 21-4

같은 동네이긴 하지만 좀 더 큰곳으로 자리옮기고 나서는 첫방문 줄전갱이 포함 모듬회 2인 주문 여긴 테라 제로 병맥이 있어 넘 조아요오 요즘 광어포함 횟값이 많이 오르긴 했지만 제철 해산물 먹을땐 여기만한 곳도 없는거 같음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본섬 조개마을

강원 원주시 나비허리길 70

수육먹으려고 일부러 부모님이랑 갔는데 평일 오후 한시반 벌써 수육품절.. 막국수랑 녹두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제 한탄이 너무 크게 들리셨는지 자리로 오셔서 부위 상황을 잘라보고 싯가로 주시겠다고 하시길래 그러시라고 냉큼 받았습니다. 수육은 그래도 살코기와 비계가 촉촉해서 넘 맛있게 다 비웠어요 김치는 완전 제 스탈 막국수는 강원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얇은 면발인데 그냥 무난했어요 여기는 진짜 수육이 원탑!

광암막국수

강원 횡성군 우천면 경강로 2885

원주에서 그래도 오래된 김치찌개 맛집이예요 가격도 착한편이고요. 돼지볶음 찌개는 앞다리살을 큼직하게 숭덩 썰어 넣은 칼칼한 김치찌개맛이예요 문경 족살찌개 비주얼이 생각나는.. 점심엔 사람이 참 많아요. 저녁엔 제육볶음이나 삼겹살 메뉴로 한잔 하시는 분들도 많구요. 종종 생각나면 가는 집입니다

김치뚝딱

강원 원주시 섬밭들1길 26

자극적인 짬뽕이 땡겨서 오랜만에 일부러 들렸어요 점심시간에 혼자가면 웬만하면 합석해야하더라구요. 금방 웨이팅 생기고 그래도 가끔 이런맛이 땡길때가 있어요 거의 짬뽕 안시키는 테이블이 없음 그래서 메뉴는 빨리 나오는 편

낙원루

강원 원주시 진광길 19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공기와 바람이 바뀐 요즈음 딱 먹기 좋은 센스있는 선물을 해주신 뽈레팀 감사합니다! 연희양과점 가봐야지 했던 곳인데 먹어보니 너무 맛있네요^^

뽈레팀의 선물상자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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