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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카카

일상생활자 커피좋아하고 디저트 빵 죠아해요 위가 더더더 커져서 맛있는거 많이 먹었으면 #자기소개
강원

리뷰 979개

티티카카
3.0
14시간

커피찬사가 너무 많아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요. 원두 고르기 전에 충분히 설명도 잘 들었고요. 엄청 찬사까진 아니였어요 전 디저트도 맛이 괜찮았지만 가격이나 양으로 봤을땐 좀 아쉽네요. 다음에 또 방문? 그건 잘 모르겠어요

메종 노트르 테르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중산간서로1615번길 251-12

차도 좋아하지만 완전 커피파라 일정 맞으면 가자 하다가 문닫기 한 40분쯤 도착 매장은 작고 자리도 협소하지만 시간이 시간인지라 테앗손님 이 거의 위주였고 디저트는 거의 다 빠져서 못먹었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맛있었어요. 나중에 공항가기전에 일부러라도 또 들리고 싶을만큼 사람들이 극찬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고 말차라떼는 말모말모 가을 시즌메뉴인 호지밤크림라떼도 넘 맛있었구요. 혼자 두잔도 거뜬히 먹겠어요. 한 두모금 컷이거... 더보기

무상찻집

제주 제주시 서광로5길 10

1년만에 재방문인가 보네요. 제가 갔을때보다 더 붐비는 식당이 됬네요. 저녁타임에 갔더니 벌써 품절된 메뉴가 많더라구요. 막상 먹고싶었던 메뉴는 빠져서 좀 아쉬웠지만 채끝, 지난번에도 맛있었던 갑오징어, 한우타르타르 괜찮았어요.

엘로히오

강원 원주시 판부신촌길 19

조용한 공간을 표방하는 곳이라 혼자여행을 왔다면 덧없이 좋은 공간입니다. 프렌치토스트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촉촉 폭신한 스타일이고 겉에는 살짝 바삭도 하네요. 핸드드립 커피는 좀 아쉬운 맛이었어요.

토스티 데이즈

강원 속초시 만천1길 38

속초에서 애정하는 브런치바예요. 모든 메뉴 다 먹고싶을만큼 전 해당 가게가 숙소에서 멀지않고 디너예약(주류필수) 으로 다녀왔어요. 디너한정 스모키쉬림프 강원머쉬룸과 여기오면 꼭 먹어야 하는 페리페리쉬림프 파스타 먹었고 저녁손님은 저 혼자라 전세내고 즐겼네요. 소스들도 다 맛있고 친절하시고 지역식재료를 이용한 요리들이 다 맛있어요 일찍 문열어서 속초 일찍 도착해서 브런치 먹으러 또 와야겠네요 #시즌베스트

손즈 브런치바

강원 속초시 동해대로3930번길 20

여길 첨 왔을때는 저녁이라 완전 하나도 안보이더라구요. 이근방은 호수를 산책할때도 여기 스타벅스에 멍때리러 올때도 늘상 평화로운 풍경이라 좋아합니다

스타벅스

강원 속초시 영랑호반길 170

오랜만에 커피맛에 감동🥹 핸드드립 원두 맛이 고스란히 잘 느껴질때 넘 행복하잖아요 다음에 원두 사와야지 커피줄어드는 슬픔 오랜만에 느낌 건너편에 최애 수제비집도 있고 넘 조타아아 #시즌베스트

코에오

강원 속초시 교동로 66

올해 오징어 난전 못간 아쉬움을 오랜만에 들린 이곳에서 달랩니다. 오전 10시부터 물회 먹게 하는 집이죠. 다행히 자리도 있었고 주차자리도 있었고 맛도 여전했어요

완도회식당

강원 속초시 먹거리4길 21

평일 대기표 나눠주는 시간 10분 전 도착 103번으로 받음 열기좀 사그라지면 갈려고 이제 온건데 아직도 핫함 사람들이 오픈전 줄을 미리 서서 그렇지 오픈하면 줄이 빨리 줄어드는 편. 안에 팥알맹이가 크고 살아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쌀알이 살아있는 쫀득한 피 식감과 생각보다 부드러운 팥소가 전 괜찮았어서 전 담에 또 올 생각이 있어요. 전 맛있었습니다

육구 방앗간

강원 속초시 청학로 13

제천 최애카페 몽블랑 시작 소식을 듣고 다녀왔습니다. 밤크림도 맛있고 안에 직접 조리신 보늬밤도 있어서 감칠맛도 좋네요. 올해 첫 봉블랑은 이곳에서

마이브라운

충북 제천시 숭문로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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