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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카카

일상생활자 커피좋아하고 디저트 빵 죠아해요 위가 더더더 커져서 맛있는거 많이 먹었으면 #자기소개
강원

리뷰 827개

처음 간 이후 횡성에 왔다면 무조건 들립니다. 늦은시간에 갔더니 종류는 거의 다 빠졌지만 지난번에 안먹어 봤던 것들로 담아봅니다. 요즘 스콘에 빠져있는데 잼이랑 셋트 이게 괜찮았어요~ 포장에서 집에 와보니 계산 안한게 들어 있어서 봤더니 말도 안하시고 조용히 서비스로 넣어주셨나버요.. 🥹 도넛도 맛있었어요

브레드카프

강원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3로 62

지난 가을 사진입니다. 공간자체도 이쁘고 해가 들어오는 시간이 참 이뻐요. 커피맛도 괜찮았고 휘낭시에는 무난, 젤 궁금했던 디저트는 주말한정이라 아쉬웠습니다. 소품샵도 평일에는 따로 운영을 안하셔서 좀 아쉬웠습니다

비사이드 그라운드

강원 강릉시 용지로 136

도착하기전에 미리 네이버로 주문 후 포장 감자크림은 먹다보면 느끼하지만 머 크림이니까… 김피탕은… 김피탕은… 나나 아직 유행이 못따라가는 입맛인가보오

사계절 탕수육

강원 강릉시 범일로579번길 6

유독 겨울 분위기와 겨울바다 풍경이 어울리는 이곳 아직도 크리스 마스 분위기가 물씬 2층의 오두막 같은 풍경에 밖의 겨울바다를 따뜻한 곳에서 구경하며 커피한잔. 가끔씩 지나치는 열차까지 겨울낭만

커피 썬

강원 강릉시 강동면 정동역길 6

제 인생 타르트 중 한곳입니다. 지난 가을 오픈한지 얼마 안되셨을때 사진을 보고 딱 제스탈이다 여겼죠 강릉 도착하자마자 에그타르트로만 구입 포장하고 함께 주신 시나몬 뿌려서 먹는데 진짜 파이지가 바사삭을 넘어 파사삭이었고 계란 비린내도 하나도 없었어요. 나중에 에프에 데워먹어도 맛있었고요. 이번에 또 들려서 구입. 시즌한정 호사(사과) 있길래 구입했는데 이게 진짜 괜찮았어요. 이제 여기는 필수로 포장해 들릴꺼예요

호리가

강원 강릉시 임영로 167

지난 가을 사진입니다. 엄태구씨가 극찬하길래 못참고 바로 강릉갔더랬죠 맛있는 크림커피이긴 하지만 큰 메리트는 못느꼈어요 담엔 평창점으로 가서 한번 더 제대로 느껴보겠어요오

카페 이진리

강원 강릉시 임영로 234

제 기준 원주에서 제일 좋아하는 두부맛집 한달안에 두번 방문했는데 처음에는 두부구이 부들부들 두부에 들기름으로 구워서 촉촉고소 특히 함께 주시는 이 김장김치가 정말 시원하고 맛있음 두번째 방문때는 인기메뉴 비지찌개 먹으러 내가생각한 걸죽한 비지 아니고 고소하면서도 깔끔하게 칼칼고소해서 완뚝하고 옴 여름에는 콩국수도 인기! 여기 연대매지리 캠퍼스 건너편이라 원래 유명 맛집임

유진 손두부

강원 원주시 흥업면 매남동길 2-1

10월의 마지막주에 들려본 늦은 후기 딥버거와 5분거리에 있는 양식 음식점이고 빵도 직접 구워서 빵도 다 맛있는 편이예요 유기농 야채들 써서 브런치나, 샐러드, 샌드위치도 인기가 많구요. 특히 수제 사과잼도 인기가 많은데 가격이 좀 비싼편이예요. 여러명 가서 골고루 메뉴 뿌시기 딱 좋고 사진의 감자 파스타도 맛있었어요. 주변 풍경도 이뻐서 날씨 좋을때 창 풍경보면서 브런치 하기 딱 좋은 곳

꼬로베이

강원 평창군 봉평면 태기로 68

따뜻한 우드분위기가 느껴지는 중앙시장 근처 카페예요 일본인 주인장이 계시다고 하더니 디저트와 음료에서 일본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네요. 호지차라떼도 넘 조았고 카라멜푸딩도 딱 정석같은 그맛! 주말에만 맛볼 수 있는 타마고산도 넘 먹고싶었다… 여기 즐추합니다

시로울

강원 강릉시 대학길 12

여기 굴림만두 맛있다고 해서 근처 간김에 포장해 보았어요 고기,김치 섞어서 포장가능하고 피도 얇고 안에 만두소도 씹히는 맛도 좋아서 포장해 가기도, 간식으로 먹기도 좋더라구요 일부러 까진 아니지만 근처나 중앙시장 먹거리 중에서 추천합니다

곰돌이 왕만두

강원 강릉시 금성로13번길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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