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르츠산도가 먹고 싶어서 찾아간 카페 레이지아웃 선유도공원 근처라 산책하다가 걸어가기 좋아요 테이크아웃 하려다가 카페에 자리가 있길래 먹고 갔어요 내부는 좁아서(4인석 하나랑 2인석 몇 개, 창가자리) 다인원으로 오기는 힘들고 포장해서 한강공원 많이들 가시는거 같더라구요! 식빵이 쫀득해서 과일이랑 크림이랑 잘어울리고 커피도 맛있음 그래서 재방문 의사 완전 있음
레이지아웃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12길 41 1층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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