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부와 메인까지는 맛있었는데 후반부에 디저트가 세개 나오는데 전부 단맛이 강한게 조금 아쉬웠음. 디저트에 따로 차나 커피가 나오지는 않아서 필요하면 따로 미리 시켜야될거같음. 생각해보니 마지막 쁘띠푸르 나올때도 서버분이 따로 묻지는 않으셔서 차/커피를 주문할수있는지 확실치않다. 요리중에는 피자튀김과 한치순대가 제일 맛있었고 웰컴푸드 중 토마토를 페스츄리안에 파이처럼 넣은게 신선한 맛으로 좋았음 메인 중 피스타치오를 바른 양고기는 생각보다 무난했음 권세프님이 중간중간 직접 서빙과 설명해시는게 좋았고 코스마무리될때쯤 손님들과 사진도 다 찍어주심 오픈주방이라 다먹어갈때쯤 주방 마감청소 하는게 보이고 화구 번오프로 열기가 느껴져서 왠지 모르게 급히 나옴 테이블수가 많지않아서 예약하기가 쉽지않음 디너에 주류필수고 와인가격대가 다양한게장점 플레이팅은 감성있고 괜찮았음
베수비오
서울 중구 다산로24길 2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