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장을 갈 날씨가 왔답니다~~ 날이 풀려서 테이블 쫙 있고 야장은 만석이었답니다.. 운 좋게 마지막 야장 테이블을 차지하고 메뉴를 시키려는데 여긴 사장님한테 말해야 돼요..ㅋㅋ 직원 분께 말하면 사장님한테 말하세요 이러고 휙 가버리는.. 어찌저찌 3인분 시켰는데 바람이 아직은 조금 차서 고기가 빨리 식더라고요🥺 결국 2인분 추가.. 아예 2인분을 시키고 먹다 부족하면 2인분 추가하는게 가장 베스트..!! 고기에서 잡내도 안 나고 저는 고기를 사랑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1인당 콩나물국을 하나씩 주시는데 저는 콩나물국을 안 좋아해서 패스 다른 분들은 엄청 추가해서 많이 드시긴 하시더라고요! 다음에 생각나면 또 갈 것 같긴 해요 야장좋아 고기좋아💗
경상도집
서울 중구 을지로39길 4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