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떨어지자마자 찾은 곳인데 저는 느끼한 음식을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제가 시킨 파스타는 맵기 조절도 가능하고 매콤한 맛이 있어서 그런지 느끼하지 않게 너무 잘 먹었어요!! 돈가스는 원래 돈테키를 시켰지만 잘못 나옴 이슈로 등심,안심 돈카츠를 먹게 되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있었기에🤤 맛있어서 와구와구 먹는 도중에 서비스로 새우 튀김을 챙겨주셨어요🥺 찾아보니 에비마요 하우스샐러드더라구요! 이 메뉴도 사이드로 가볍게 먹기 좋았던 것 같아요🫶 저는 면 종류를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항상 한 입만 먹어보거나 아예 먹어보질 않는데 여긴 한입 먹고 너무 맛있어서 조금씩 계속 먹었다는.. 이때 이후로 파스타에 눈을 뜬 것 같기도 해요..🥹🥹
식당 마요네즈
제주 제주시 다랑곶3길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