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ㅇㅂ에 악플 많던데 왜 많은지 알겠음 일단 매장이 개더움. 겨울엔 춥다고 하던데 매장을 신경을 안쓰시나 사장님은 생각보다 친절 근데 카운터에 담배보고 담배피고 요리한다는 후기본게 생각나 살짝 비위상함 고기는 살짝 냄새나고 간은 짭짤해서 자극적인거 개땡길때 먹으면 ㄱㅊ을듯 패티멜트가 품절 자주된대서 맛있을줄 기대하고 먹었는데 흠…그냥 목이 턱턱막히는 퍽퍽한 맛이고 피클이나 생양파가 안들어가서 느끼해서 죽을뻔함 그래도 걍 먹을만해서 다음에 다른 메뉴가 궁금하긴함 그래야 다시는 안사먹을수 있을거 같음. 감튀는 맛있었음
브릭레인 버거
서울 중구 퇴계로81길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