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카페라고 하지만 책이 많은 건 아니다. 스터디카페처럼 엄청 조용하지는 않고 음악이나오고 대부분 사람들은 혼자 자기할일한다. 음료도 비싼편은아니다 녹차라떼가 4000원이였고 싼맛이 아니라 달콤하고 맛있는 녹차라떼였다 3시간이상있었는데 사장님이 눈치도 전혀안주고 나보다 먼저온사람들도 있었다 오히려 내가 미안할정도 무엇보다 좋은 점은 외부음식이 반입가능하고 바로 맞은편에 김진환제과점이 있어서 식빵사와서 먹기도 좋다!
북카페 피터캣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2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