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맛은 아니었음 오히려 좀 밍숭맹숭한 편이었던 것 같음 그래도 동행했던 지인들은 나름 다 만족하는 것 같았음 크게 호불호 타는 메뉴나 맛은 아니라서 모험하기 싫고 적당히 먹고 싶을 땐 괜찮을 듯 그래도 신정호 놀러 갔다가 이것저것 양식에 빵, 음료 다 먹고 싶었는데 딱 그 상황엔 잘 맞긴 했음 종류 다양하고 세트메뉴 있어서 좋았음 (다만 세트는 메뉴 선택의 폭이 좁음)
웜사이트 온양
충남 아산시 신창면 신정호길 2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