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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강백호

리뷰 20개

해물 칼국수 안 좋아하는데 여긴 다 먹고 박수치며 나왔음 하나도 안 비린데 감칠맛은 안 놓친? 김치도 직접 담그시는 것 같고 대부분 국산 사용한다고 적혀 있었음 보리밥정식은 그냥 그랬는데 칼국수 다 먹고 공기밥 시켜서 죽 만들 계획 짜다가 리뷰 직접 만들어서 남김

안면도 칼국수와 보리밥

인천 남동구 서창방산로158번길 7-15

사장님이 매우 세심하고 꼼꼼하셔서 식사 환경이 정말 청결한 편! 조리도 깔끔하게 잘 되는 편 부담없이 동네에서 점심이나 저녁 챙기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함 연령대 무관하게 평타 이상은 치는 곳

진하리 우렁 추어탕

인천 남동구 선수촌공원로23번길 10-21

같은 층 다른 패밀리레스토랑 (아*백) 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음! 매니저분도 친절하셨고 음식의 조리 정도도 괜찮았고 무엇보다 가격도 꽤나 합리적이라고 느껴질 정도

매드 포 갈릭

인천 미추홀구 연남로 35

이름값인가 과일 셔벗류를 제외하고 버터 향이 진한 편 누군가에게는 무겁게 느껴질 수 있을 정도? 가격이 높은 것에 비해 종류가 엄청 다양하진 않고 방문 시 특정 메뉴만 찾게 되는 것 같은

뵈르뵈르

인천 미추홀구 연남로 35

한때 밤식빵과 케이크를 자주 사 먹었지만 백화점 안에 각종 팝업과 신규 브랜드의 입점이 이어지니 큰 메리트를 찾기 힘들어짐 + 부산? 본점의 위생 이슈

옵스

인천 미추홀구 연남로 35

원두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고 친절한 응대를 해주시지만 인상적이진 않았던 로스팅

아날로그

인천 남동구 남동대로691번길 13

현 주소지로 이사오기 전 방문한 적이 있음. 예약 과정이 조금 번거로워 어라? 싶었는데 오히려 프라이빗한 인원만 받아서 일행과 식사하는데 더욱 편안하긴 했음. 가격 단가가 조금 있는 편에 비해 메뉴가 엄청 다채롭진 않으나 그래도 신경쓴 티가 나는 조리? 와인 페어링이 좀 아쉬움 레드와인이 조금 더 묵직해도 좋을 것 같은

식연

인천 남동구 성리로 17-10

동네에 처음 생겼을 땐 분위기나 케이크 모두 마음에 들었는데 사장님 바뀌고 잘 안 가게 되는 것 같음

백금당

인천 남동구 선수촌공원로55번길 5-14

고기 잡내 남아있음 심야 영업도 한다는 점 제외하면 굳이

감자탕 형제들

인천 남동구 선수촌공원로55번길 11-18

기대가 너무 컸나? 평균 이상이지만 그렇다고 엄청 매력적이지도 않았던. 튀김 양은 많은 것 같지만 채소 자투리를 모은 건가 하는 생각이 들고 밥 양이 적음

금봉텐동

인천 남동구 인주대로604번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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