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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강백호

리뷰 26개

가성비는 인정 근데 솔직히 위생이 좀 딸리고 (스푼이나 테이블 등) 주문하면 메뉴 받기까지 좀 오래 걸렸음

역전할머니맥주 1982

인천 남동구 선수촌공원로23번길 10-21

초반엔 좋았는데 가게가 오래되면서 맛이 많이 변함

칭웨이

인천 남동구 선수촌공원로17번길 2

여긴 무조건 흑맥주! 를 마셔야 한다 안주의 퀄리티는 왔다갔다 하는 것 같음 주력으로 미는 꼴레뇨도 어떤 날은 완벽한데 어떤 날은 최악이었고 피자나 튀김류보다 소시지가 괜찮았음

필스너 하우스

인천 남동구 선수촌공원로23번길 10-16

튀김옷 두껍고 좀 불친절하심 떡도 오래 끓인 잘 뭉개지는 식감 딱 그냥 시장 떡볶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섹시한 떡볶이

인천 남동구 구월로276번길 57

솔직히 다른 떡은 그냥 무난하지만 이 가게의 스테디 셀러는 무 시루떡임 이게 ㄹㅇ 진짜 진또배기 소천하신 할머니께서도 살아 계실 때 좋아하셨던 다만 익힌 무 특유의 향이 좀 고약해서 가방에 넣을 때나 대중교통 탈 때 주의해야하고 인기가 많아 금방 나가는 편이며 이 떡은 겨울에만 나와서 5월 중순 이후로는 안 나온다고 함

서울떡집

인천 남동구 호구포로790번길 3

먹지 못하는 껍데기로 비주얼이 압도되는 것은 맞지만 국물이 너어어어어무 비렸고 사장님 너무 퉁명스러우셨음 그냥 조용히 먹고 나왔지만 납득하기 어려운 가격이기도 했고

복성호 막횟집

인천 중구 예단포1로 2-10

해물 칼국수 안 좋아하는데 여긴 다 먹고 박수치며 나왔음 하나도 안 비린데 감칠맛은 안 놓친? 김치도 직접 담그시는 것 같고 대부분 국산 사용한다고 적혀 있었음 보리밥정식은 그냥 그랬는데 칼국수 다 먹고 공기밥 시켜서 죽 만들 계획 짜다가 리뷰 직접 만들어서 남김

안면도 칼국수와 보리밥

인천 남동구 서창방산로158번길 7-15

사장님이 매우 세심하고 꼼꼼하셔서 식사 환경이 정말 청결한 편! 조리도 깔끔하게 잘 되는 편 부담없이 동네에서 점심이나 저녁 챙기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함 연령대 무관하게 평타 이상은 치는 곳

진하리 우렁 추어탕

인천 남동구 선수촌공원로23번길 10-21

같은 층 다른 패밀리레스토랑 (아*백) 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음! 매니저분도 친절하셨고 음식의 조리 정도도 괜찮았고 무엇보다 가격도 꽤나 합리적이라고 느껴질 정도

매드 포 갈릭

인천 미추홀구 연남로 35

이름값인가 과일 셔벗류를 제외하고 버터 향이 진한 편 누군가에게는 무겁게 느껴질 수 있을 정도? 가격이 높은 것에 비해 종류가 엄청 다양하진 않고 방문 시 특정 메뉴만 찾게 되는 것 같은

뵈르뵈르

인천 미추홀구 연남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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