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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강백호

리뷰 29개

이 물가에 전메뉴 만원 미만? 귀하다 솔직히 가격 버프로 맛이 좀 무난해도 그러려니 할 텐데 면 양도 넉넉하고 국물도 간이 아주 완벽함 (이 대목에서 혹시 코인육수나 MSG?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김치도 직접 담그시는 것 같은데 딱 칼국수랑 조합이 좋음 트리플스트리트에서 괜히 애매하게 양 적고 비싼 곳 간다고 웨이팅 하는 것보단 낫다고 봄

명동칼국수

인천 연수구 송도과학로16번길 33-3

성수에서 밥 뭐 먹지 하다가 예능 출연 입간판 보고 들어 감 한 시 즈음에 10분정도? 기다림 튀김 잘한대서 기본 말고 에비텐소바 시켰고 아주 잘한 선택이었음 튀김 매우 바삭하고 손질도 깔끔하게 됐음 국물은 솔직히 쯔유 국물 그냥 그랬는데 면이 엄청 고소함 씹을수록 그 풍미가 올라옴 가느다란 면 좋아하면 매우 좋을듯 성수에서 압구정으로 이사한 뒤 겨울에 온소바 먹으러 가야지 룰루

가조쿠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31-2

SNS 바이럴 여파로 가족들이 궁금하대서 다녀왔는데 평일 오전임에도 3-40분 웨이팅했음 계속 쪄내면서 판매하셔서 중간에 끊기면 떡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함 양이 엄청 많은 편은 아님 (약밥, 가래떡, 호박인절미 기준) 호박인절미 호박향 거의 안 났고 피자설기는 딱 초딩입맛 ㅋㅋ 콘치즈는 생각보다 치즈 별로 없었음 영업 여부나 딸기설기 품절 여부를 미리 확인 못하는 것도 좀 불편했음 딸기설기 시간 맞춰서 줄 서는데 재료 수급... 더보기

풍년떡집

인천 부평구 시장로51번길 4

가성비는 인정 근데 솔직히 위생이 좀 딸리고 (스푼이나 테이블 등) 주문하면 메뉴 받기까지 좀 오래 걸렸음

역전할머니맥주 1982

인천 남동구 선수촌공원로23번길 10-21

초반엔 좋았는데 가게가 오래되면서 맛이 많이 변함

칭웨이

인천 남동구 선수촌공원로17번길 2

여긴 무조건 흑맥주! 를 마셔야 한다 안주의 퀄리티는 왔다갔다 하는 것 같음 주력으로 미는 꼴레뇨도 어떤 날은 완벽한데 어떤 날은 최악이었고 피자나 튀김류보다 소시지가 괜찮았음

필스너 하우스

인천 남동구 선수촌공원로23번길 10-16

튀김옷 두껍고 좀 불친절하심 떡도 오래 끓인 잘 뭉개지는 식감 딱 그냥 시장 떡볶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섹시한 떡볶이

인천 남동구 구월로276번길 57

솔직히 다른 떡은 그냥 무난하지만 이 가게의 스테디 셀러는 무 시루떡임 이게 ㄹㅇ 진짜 진또배기 소천하신 할머니께서도 살아 계실 때 좋아하셨던 다만 익힌 무 특유의 향이 좀 고약해서 가방에 넣을 때나 대중교통 탈 때 주의해야하고 인기가 많아 금방 나가는 편이며 이 떡은 겨울에만 나와서 5월 중순 이후로는 안 나온다고 함

서울떡집

인천 남동구 호구포로790번길 3

먹지 못하는 껍데기로 비주얼이 압도되는 것은 맞지만 국물이 너어어어어무 비렸고 사장님 너무 퉁명스러우셨음 그냥 조용히 먹고 나왔지만 납득하기 어려운 가격이기도 했고

복성호 막횟집

인천 영종구 예단포1로 2-10

해물 칼국수 안 좋아하는데 여긴 다 먹고 박수치며 나왔음 하나도 안 비린데 감칠맛은 안 놓친? 김치도 직접 담그시는 것 같고 대부분 국산 사용한다고 적혀 있었음 보리밥정식은 그냥 그랬는데 칼국수 다 먹고 공기밥 시켜서 죽 만들 계획 짜다가 리뷰 직접 만들어서 남김

안면도 칼국수와 보리밥

인천 남동구 서창방산로158번길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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