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게 있다면 어디든
무난무난한 나주곰탕~ (msg맛 적당히 나는 그런맛) 프랜차이즈 다운 곰탕 맛인데 김치/깍두기가 맛이 없었음 ㅠ💦 어르신들이 하셔서 접객이 묘할 수 있음!
나주곰탕
서울 강남구 역삼로3길 16
선물받아서 먹었는데 와우 두쫀쿠 가라 두쫀찹 짱이다 근데 가격보니 넘 비싸네요 이거 내돈주고 먹었다면 점수가 박해졌을테지만 !! 전 맛잇게 묵었습니다 🤍
한정선
서울 중구 한강대로 405
모양은 귀여운데.. 맛은 그냥 그렇고..비싼감이 있고.. 접객이 묘하게 퉁명스러웠어서.. 굳이? 싶은 곳 점심시간에 갔는데도 (12시?) 빵이 저만큼밖에 없었슴
정남미명과
강원 강릉시 경강로 2668
예전에 먹었을 땐 그저그랬는데 오늘은 쫠깃하고 맛있네요! 😋 플레인보다 솔트 크와쌍이 좀 더 제취향이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이것을 위해 찾아올 정돈 아닙니당
솔트 24
서울 종로구 동숭길 36
낙산공원 가는길에 있는 조그만 카페 커피가 꽤 맛있어서 인상깊었고 (꼬소한 아메리카노) 파블로바라는 디저트도 처음 먹어봤는데 달달허니 맛있었다 🫶🏻
낙산길 20 - 브루 랩
서울 종로구 낙산길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