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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리뷰를 적고싶어서 뽈레를 찾아왔던건데 여기서도 제 리뷰를 검열당하는게 참 그렇네요 뽈레측도 사실 어쩔 수 없었겠지만 누가봐도 가게측 관계자분인 것 같은데.. 가지말라고 한 것도 아니고 소비자 입장에서 솔직하게 적은거지만 그정도 표현도 어렵다면 이 어플을 쓰기 어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검열당한 리뷰는 한 펫카페 리뷰였고 너무 작은 공간에 여러 동물들을 넣어두고 잘 관리되지 않는 모습들과 실제로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은 위험한 장면들을 목격했지만 최대한 그 말도 순화해서 ”돈벌이 수단이 다소 폴폴 나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신고가 들어오기 이전에도 장문의 댓글을 받았고, 너무나도 관계자 느낌이 나서 무시했습니다 (저한테 댓글을 장문으로 달고 딱 그 가게 리뷰 하나만 올리셨더라고요) 그러고 탈퇴하신 후 제 게시물을 신고하신 것 같네요 ㅎㅎ 신고할 시간에 동물친구들을 더 애정으로 관리했다면 소비자들도 느꼈을텐데 말이죠 ;; 좋은 뽈친분들도 많이 계셨고 많은 정보들도 얻었지만, 전 솔직하지 않은 리뷰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뽈레 앱을 그만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뭐 사실 저정도 표현으로 사실적시 명예훼손이 될 수도 있다는 법이 문제겠지만요~

털대지

심정 너무나 이해가 되고...ㅠ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