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디는 두 번 방문했는데 메뉴가 중식당인데 조금은 힙한 느낌의 곳으로 젊은 사람들이 많았어요 물론 음식은 중국집의 느낌보다는 좀 더 중식에 가까웠고 요리들도 금방나오고 노래는 첨밀밀 ㅋㅋ 앗 이노래 많이 들어봤는데 하면서 동파육에 소주한병 가볍게 비우고 왔네요 ㅎㅎ 처음엔 가리비찜이랑 꿔바로우 먹었는데 담에가게되면 지삼선 도전을 ㅎㅎ
만만디
강원 원주시 백간공원길 13-4 1층
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