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꽃큐브, 갈빗살, 마늘갈비, 이베리코 항정 4가지 다 먹어봤는데, 모든 고기들이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주말 6시쯤 가서 30분정도 대기했아요. 가족 모두 맛있게 먹었고 또 방문하고싶어요! 아쉬운거 굳이 하나 뽑자면 테이블간 간격이 가깝고 북적북적한 점..? 고기+술 판매하면 어쩔 수 없는 것 같기는 해요.
담가화로구이 대방점
서울 영등포구 가마산로 581 성신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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