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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에 가기 전 오후 1시경 점심 해결을 위해서 방문함. 뽈레 점수가 괜찮길래, 무난한 맛집이겠거니 싶어서 매장을 들어가니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형태였는데 또 특이하게 테이블 아래로 발을 뻗을 수 있어 편했음. 6테이블 정도 있었고 웨이팅 없이 들어감. 미소라멘(11,000) / 냉우동(14,000) 주문함. 주문 후 얼마 안되어 메뉴가 빨리 나왔음. 냉우동 국물은 간장베이스에 깔끔한 맛이었고, 얇게 썰어 올려진 오이와 유부가 쫄깃한 면이랑 같이 잘어울렸음! 더운날 들어와서 한번쯤 먹기는 괜찮으나, 가격이 조금 있다는 점에서 별 하나를 내려서 4.0으로 평함.

아지겐

서울 용산구 이촌로75길 16-5 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