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도착하자마자 배고파서 먹은 불어묵과 물떡 넘 맛있어서 사진은 없지만 떡볶이랑 물어묵도 추가해서 먹었다 불어묵은 떡볶이 양념처럼 살짝 매콤 달달하다 물떡은 처음 먹어보는 건데 쫄깃 탱탱한 식감일 거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엄청 말랑하고 과장 조금 보태서 씹을 필요가 없었다 3시간 버스 타고 허전했던 빈속을 맛있는 걸로 채워서 기분 좋당
부산어묵
부산 사상구 광장로 83 김해-부산 사상정거장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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