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난무난카페 그 주변에서 아마 젤 늦게까지 열어서 자주 간듯 동이 두개라 신발 벗고 이용하는 좌식형 동이 있고 신발 신고 이용하는 곳이 있엇던 듯? 가게에서 길냥이들 밥을 주시는지 좌식형 동에 고양이가 한번씩 들어오는데 전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고양이 알러지 있어서 약간 슬펏어요.. 다만 크로플 제외한 디저트 메뉴의 라인업이 크게 다양하진 않아서 쪼금 아쉽
풀
광주 남구 백서로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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