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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 왔다면 여기는 꼭!> 추운 겨울에는 뜨끈한 국물이 절루 떠오르기 마련이다. 옹심이 메밀 칼국수는 평택에서 제법 유명한 옹심이 가게인데 점심시간에 웨이팅은 기본이니 가급적이면 빠르게 가서 먹을 것을 추천한다. 이 고물가시대에 말도 안되는 가격과 푸짐한 양과 훌륭한 맛이 이 가게의 비법인데, 남녀노소 세대를 가리지 않는 많은 손님들이 방문하는 이유인 것 같았다 자리에 앉아 바로 옹심이 칼국수를 주문했다. 이 집의 대표 음식인데, 추운 겨울에 와서 먹으면 진짜x1000 맛있다. 걸죽하지만 단백한 중독성 있는 국물 맛과 약간의 거침이 느껴지는 칼국수 면 그리고 동글동글하고 부드러운 옹심이가 입 안에 들어가면 절루 소리를 지르고 싶을 정도로 맛있는 맛이난다. 게다가 무한리필 보리밥과 고추장 양념장과 비벼 먹으면 그 맛은 정말로 훌륭한데 꼭 칼국수 나오기 전에 가볍게 드실 것을 추천한다.

옹심이 메밀 칼국수 & 메밀 막국수

경기 평택시 추담로 56-1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