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까페자리였는데 새롭게 백숙집이 들어오게 되었다. 백숙과 기와집 인테리어의 조합은 한국 사람들에게 잘 먹히는 것 같다 가게가 새로 열리자마자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하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요 근방에 어른들 모시고 갈만한 괜찮은 식당이 없는 것과 고즈넉한 내부 분위기와 친절한 사장님의 모습 때문인 것 같았따. 나는 일행들과 백숙을 주문했는데 분명 3명이 갔는데 4~5인분정도 수준에 양이 나와서 먹느라 힘겨웠다 ㅋㅋㅋㅋ 우선 백숙의 맛도 굉장히 좋았다 부드러운 부분은 부드럽고 뻑뻑한 부분은 너무 뻑뻑하지는 않고 적당한 부드러움 맛도 같이 느껴졌다. 특별한 날 어른들 모시고 오기 참 좋은 식당이다
대감집 누룽지백숙
경기 평택시 이화로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