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옥 도가니탕은 솔직히 비싸다. 근데 비싸도 여기 올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근처에 있는 다른 설렁탕 가게들도 가격은 비슷한데 양도 적고 맛도 파주옥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돈 쪼금(1000원?) 더 주고 도가니탕 먹으러 여기 오는게 훨씬 낫다. 그리고 국물이 약이다 약 몸 안 좋을 때 먹으면 바로 낫는 약과 같은 탕이다
파주옥
경기 평택시 비전4로 164
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