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좀 치는 식당> 면가백년교동은 이충동으로 넘어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는데 길가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는데 어려움은 없었으며 주차장도 넓은 편이었다. 점심이 조금 지난 시간에 방문을 해서 그런지 식당은 한산한 편이었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서 짬뽕밥을 주문을 했다. 짬뽕에는 순두부가 들어가는데 매콤한 짬뽕맛을 순두부를 먹으면서 매운 맛을 중화시키는 아주 기가막힌 조합이었다. 짬뽕 국물은 매콤한 편이었고 사골육수를 썼는지 약간의 고소함도 느껴졌다. 그리고 상당히 내용물이 많았는데 건더기만 먹어도 배가 부를 지경이었다. 밥이랑 말아 먹으니 밥알에 얼큰한 짬뽕 국물이 배이면서 상당히 맛있는 맛이 났다. 간단하고 맛있게 혼밥하고 싶다면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면가 백년교동
경기 평택시 정암로 126-5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