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적산 공원에서 산책하고 배가고파서 근처 식당을 검색했는데 딱 여기가있더라구요!! 바지락 칼국수는 무난하고 해감은 약간 덜된..🥲 모래가 좀 씹혔어요 근데 제육볶음이 불맛 제대로 나고 부드럽고 적당히 매워서 더 맛있었습니다!! 막걸리 빠질수 없죠 옥수수 동동주 품절이래서 인천 소성주 마셨는데달달하고 탄산 적당해서 맛있었어용☺️
원적산 칼국수 보리밥
인천 부평구 세월천로 139-3
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