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새로 생긴 카페 보이길래 호다닥 다녀왔어요 늦은 시간에 가서 빵은 별로 없었네요ㅠ 붉은 벽돌 카페 너무 이쁘고 안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이뻐요 해질때쯤 노을이 좋았어요 음료는 괜찮었는데 소금빵은 조금 아쉬웠어요 매장도 넓고 분위기 좋아서 재방문 의사는 있어요 아 근데 화장실이 아마 전체 매장에서 남여 각각 딱 한칸씩있는것 같아 아쉬웠어요ㅠ
스코그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507-1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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