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와 좋음 사이. 둘이서 낙지곱창전골 중자(28000)+주먹밥(2000) 먹었는데 좀 남겼다. 바삭한 전이 반찬으로 나왔고 다른 찬은 없음. 칼칼하게 해주신다 했는데 칼칼=마늘 많음인듯? 곱창 양 넉넉하고 전골에 들어가는 낙지 크기 차이로 같은 중자도 2000원 차이나게 주문할 수 있었다.
꿈꾸는 포장마차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7길 3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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