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가보고 싶은데 평일 점심으로 같이 갈 사람 구하기가 힘들어서 못가고 있는데 혹시 같이 가볼 뽈레러분 계신가요... 4/8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허공외치기)
태화루
서울 중구 퇴계로50길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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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처음으로 맛있게 먹은 커피 (슬프다) 모모스커피(!)도 있는 스페셜티커피 전문점입니다. 공간이 잘 꾸며진건 아니라서 좀 아쉽긴 한데 그래도 핸드드립 먹은거중에 젤 맛있었어요.
Yuán Coffee
550 Clark Dr, Vancouver, BC V5L 3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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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카페인데 애초에 테이블 셋팅이 되어있는 이탈리안 식당입니다. 미트볼 스파게티를 시켰는데 미트볼은 걍 그랬거든요 근데 면이 진짜 절묘했어요 이에 쫙쫙 감기는 쫜득함 같은게 은근 있어서 이게 알덴테란건가? 여태 덜익은건 걍 가스라이팅이였던건가? 하는 느낌. 파스타류 먹으러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Caffè La Tana
635 Commercial Dr, Vancouver, BC V5L 3W3
구글 평점이 상당히 높아서 기대하면서 갔고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솔직히 기대 이하였습니다... 밴쿠버는 라떼 위주의 문화여서 그런가 (라떼아트 엄청 집착) 원두가 어딜가도 거의 스타벅스 급으로 볶는 것 같아요. 엄청 맛있는 강배전이라면 ㄱㅊ은데 그렇진 또 않으니... 샌드위치 샐러드류가 맛있고 평도 좋던데 높은 평점의 원인은 그쪽인가 싶습니다
Coastal Eden Cafe
643 E Hastings St, Vancouver, BC V6A 1R2
한국분이 하시는 곳인지 한국어가 메뉴에 있어서 정말 편하게 주문했습니다. 딱히 한국인이 자주 올 동네도 아닌데; 든데 베트남 쌀국수는 여기가 더 맛있고 이런거 잘 모르겠어요 그냥 향채 많이 주는 가게가 좋은 가게 같음.ㅛ
Pho Khanh Express ( Hastings)
987 E Hastings St, Vancouver, BC V6A 4A3
아 맞다 오키나와 음식이 굳이 찾아가서 먹을정도의 개존맛탱 퀴진은 아니었지.... 하는 생각 😅
Tatchan Noodle
383 Raymur Ave, Vancouver, BC V6A 0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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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ㅑ인지 구글 평점이 상당히 낮은데... 실제로 가면 사람들 줄도 많이 서고 가격조 착하고 무엇보다 샤오롱바오가 한국사람 입맛에 착붙인 맛이라서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기 푸드코트 자체가 리치몬드 푸드코트 중 자리잡기 편해서 좋았어요.
Chinese Baozi Master
3700 Number 3 Rd #1085, Richmond, BC V6X 3X2
스푸파에서 뽀짜이판을 본 이후로 항상 궁금해했는데 파는곳이 있단 이야기에 출동 진짜 리치몬드 푸드코트엔 없는 중국(특히 홍콩)음식이 없는 느낌... 앱으로 미리 픽업 주문하고 갔더니 냄비엔 못먹었어요. 맛 자체는 같이 시킨 저 1등 마라 국수가 더 맛있었긴 합니다.
Ajea Noodle
3700 Number 3 Rd, Richmond, BC V6X 2C1
리틀이탈리 초입의 카페. 커피는 막 엄청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데 그거보다 매장에거 당근이 벌어지고 있습니더 ㅋㅋㅋ 커피도구 좀 사올걸 그랬나 싶기도. 여러가지로 커뮤니티 친화적 카페의 표본을 보는 것 같았어요.
Bump N Grind Cafe
916 Commercial Dr, Vancouver, BC V5L 3W7
요새 목공 배우고 있는데 그 근처에 있어서 가게된 카페입니다. 다른 지점도 있는듯? 헤이스팅스 지점은 입구가 좀 숨어있어요 ㅋㅋㅋ 그냥 브루커피 주문하고 나니까 소분해둔 원두가 보여서 다음에 제대로 드립커피 먹어보고 판단하려고요. 밴쿠버에서 이렇게 어두운 계열로 분위기 좋은 카페 첨보는거같아서 맛 제외하고도 이런 감성 땡기면 또 가지 싶습니다.
Prototype Coffee
883 E Hastings St, Vancouver, BC V6A 1R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