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오고 첫 외식을 했던 가게인데 정신차리고보니 이 동네로 이사를 와서... 1/1 이사하고 저녁으로 일부러 같은 메뉴 시켜서 먹어봤습니다. 여전히 맛은 괜찮지만 넘 비싸용 ^^큐
Suren Persian cuisine
4624 Hastings St, Burnaby, BC V5C 2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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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담보보다 낫다”라는 평을 듣고 핀해뒀던 곳. 시오라멘에 면은 보통, 고기는 카타(바라도 있었음)로 시켰습니다. 근데 선택지는 일어밖에 없는 것 같은데 일어 못읽는사람은 어쩌지...?; 바다건너편임을 고려했을 때 준수한 라멘입니다. 밴쿠버의 그 어떤 일식집도 한국에서 오신 분들이 부러 올 정도는 아니라 생각하지만요.
Kintaro Ramen
788 Denman St, Vancouver, BC V6G 1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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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 맛집이라고 추천받아서 갔는데 앉아서 국수같은거 먹고있는 분들도 많았어요. 반미+음료수 세트로 시켰습니다. 커피랑 묶을때랑 탄산음료랑 묶을 때랑 가격이 좀 달랐던듯. 반미 맛있었어요! 그리고 사장님이 아주 나긋나긋하고 친절하십니다. 저렇게 영어 쓰고 싶단 생각을 좀 했네요.
Viet Sub Vietnamese Cuisine
520 Robson St, Vancouver, BC V6B 2B7
밴쿠버 안의 유럽같은 느낌. 다닥다닥 붙어있는 테이블에 사람 많고. 나이 지긋한 서버 할저씨까지... 솔직히 굴이 제일 맛있긴 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이 윗층에 있어서 한번 다녀오면서 위에서 가게 전경 보면 이뻐요.
Joe Fortes Seafood & Chop House
777 Thurlow St, Vancouver, BC V6E 3V5
밴쿠버지역 누름초밥의 원조라고 한다는 집. 그만큼 딱 저 가운데사진의 대표메뉴가 먹을만합니다. 나머지는 좀 돈값 못한다는 느낌... (미소시루도 아무 건더기도 없는데 따로 시켜야 함...) 말차 디저트는 가장 유명해서 절반으로만도 팔아요. 아마 계절한정이었을 것 같은 몽블랑이 더 맘에 들긴 했어요.
MIKU
250 Howe St, Vancouver, BC V6C 3R8, Canada
좀 비싼 느낌은 있지만 전+막걸리 먹을 수 있어서 비오는날 좋았는데... 영업 종료 🥲 마지막으로 먹은 떡볶이는 꽤 매웠구요, 오뎅탕운 예상 외로 빨갛게 나와서 더 당황했습니다.
Mapo Pancake House
1130 Mainland St, Vancouver, BC V6B 4X2
카다이프를 여기서 처음 먹어봤습니다. 맛은 괜찮은데, 여기의 이 디저트는 좀 비싼 것 같아요 ㅠㅋㅋㅋ 카다이프가 원래 비싼가? 말차라떼 별 감흥 없없습니다. 랍슨에서 늦게까지 하는건 아주 차밍포인트.
Caffe W
1172 Robson St, Vancouver, BC V6E 1B5
다 같이 갔던 곳 기록용 ㅎㅎ 다음엔 꼭 맛난 안주용 과자를 들고갈 것
Brassneck Brewery
2148 Main St, Vancouver, BC V5T 3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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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어먹느라 사진을 못찍었는데... 다운타운에 유명한 사천음식점. 사람도 정말 많습니다. 리치몬드 가는거보다 가격댜는 있지만 접근성도 좋고 훨 쾌적하니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방+지갑을 놓고온줄도 몰랐는데 몇일 후에 에어태그로 찾아가서 찾았습니다 감사해라ㅜㅋㅋ
Ban Bu Xian Szechuan Cuisine Vancouver Downtown
1282 Robson St, Vancouver, BC V6E 1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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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와봄. 처음부터 꼬다리볶음을 목적으로 가서 꼬다리볶음만 두개 시킴. 3/5 단계도 생각보다 매웠다. 하여튼 맛있었음. 유명한집 인기메뉴는 이유가 있다. 나중에 파전도 시켰는데 이건 생각보다 두꺼운 편이라 취향 아니었고. 다음엔 모듬순대 먹어보고싶다.
South Castle Korean Restaurant
141 2nd St E, North Vancouver, BC V7L 1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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