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철길 따라 좋은 카페가 많이 있지만 가장 자주 가게 되는 카페. 일단 새벽까지 영업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음악소리도 크지 않고 음료와 디저트가 다들 적당히 맛이 좋다. 내부 테이블도 부족하지 않고 화장실도 깨끗하게 유지하고 있어서 무난히 가기 좋은 곳. 책 읽는 주민도 뜨개질하는 주민도 있는 곳. 시럽이나 청이 들어가는 음료들은 대체로 단 편이라 단맛을 좀 줄여달라고 요청해야 한다.
오피셜 커피
서울 노원구 동일로184길 69-7 1층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