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반지하에 숨어있는 집. 무난히 깔끔한 프랜차이즈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혹은 뜨끈한 해장이 필요하다면. 이 근방 프차들 중에 가장 양 많고 가장 맛 괜찮았다. 다만 생숙주가 나오는데 탕은 그걸 익힐 정도로 충분히 뜨겁지는 않아서 숙주를 익혀달라고 반드시 부탁하거나 아예 포장/배달로 해서 한번 끓이는 게 좋겠다.
하노이별
서울 노원구 공릉로29길 1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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