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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일단 가게는 깨끗하고, 가게 앞에 주차장도 있어 좋았습니다. 짬뽕 화유 맛이 강하게 나서 인위적인 불맛이라 거부감이 좀 있었습니다. 쟁반짜장 동네 중국집에서 먹을수 있을 정도의 맛이였습니다. 미니 탕수육 일단 양은 쏘쏘. 맛은 동네 배달시켜서 먹을수 있을정도의 탕수육 이었습니다. 수제만두 음... 생활의 달인이라 가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 피가 얇은 수제 만두는 아니였고 평범 했습니다. 동네 있다면 한번식 시켜먹겠지만 일부러 찾아가시는건 비추구요 지나갈일 있으면 드셔보세요 입맛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라 저랑 식사후 느끼는 감정이 다를수 있습니다.

장사부

경남 밀양시 남천강변로3길 9-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