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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르수르
2.0
19일

시중에 파는 라면 수프가 아니라 직접 만든 라면수프를 쓰신다 해서 방문했습니다 가게 테이블이 4개 정도라서(창가자리 제외) 오픈런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어요 혼밥 하러 오시는 분은 창가자리 앉으면 되겠더라고요 사실 문어해물라면인만큼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기대하고 갔었는데, 마늘이 많이 들어간 돼지찌개같은 맛이 났습니다 한 번 경험해본 것으로 만족합니다. 재방문은 안 할 것 같아요 일행도 기대했던 것과 달라 조금 실망했더라고요 🩵총평 : 궁금하면 가볼 만하나, 해물탕만큼 시원한 맛을 기대하면 안됨

중문 해물라면 오빠네

제주 서귀포시 일주서로 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