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타델라 에 부라타: 7/10 담백함. 피스타치오와 바질이 잘 어울렸음. • 모르타델라 비스마르크: 6/10 트러플 오일 향이 생각보다 짙어서 좋았음! 남자친구는 트러플을 안 좋아해서 불호였던 피자. 계란이 있었기 때문에 토마토소스나 햄이 좀 더 짭짤했다면 더 밸런스가 좋았을 것 같음 • 낙지 해산물 오일 링귀니: 3/10 면의 오일이 조금 마른 느낌. 면을 나름 잘 섞어서 먹어봐도 그다지 개선은 되지 않았음. 메뉴 표시에 매콤표시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매운맛 안 남. 셀프바에 있는 페페론치노 조금 쳐서 먹으면 나음. 해물 제법 많아서 풍부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음 메뉴 외에는 화장실 남녀공용 한여름 점심에 방문했는데 내부가 생각보다 시원하지 않음 노래가 발라드만 나와서 밥을 먹는데 축축 처짐 등의 이유로 전체 별점이 조금 떨어집니다
피자옥
경북 경주시 손효자길 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