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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하면 무조건 테이블로 안내 후, 차와 약간의 시식을 내어 준다. 먹으면서 주문서를 작성해서 들고 나가는 시스템. 시식을 주다 보니 안사고 나가기 어려운데, 낱개로 팔지 않아서 좀 당황스러웠다.. 시식으로 먹은 펑리수가 맛있었지만 단황수(팥앙금 안에 계란 노른자가 들어간 것)가 궁금해서 사보았다. 계란이 짭짤해서 아주 단짠단짠 타이베이 사람들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만인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많았다.

如邑堂 台北開封店

108台北市萬華區開封街二段22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