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역에서 약속을 잡았는데 피맥을 하고싶어서 급하게 검색해서 들어간곳. 생긴지 얼마 안된것처럼 보였다. 그냥 피자집인줄알고 방문한건데 탭하우스여서 놀람! 그리고 생각보다 맥주 종류도 다양해서 좋았다. 피자는 토마토 시금치랑 페퍼로니 반반을 했는데 토마토시금치쪽이 더 상큼하고 맛있었다. 치킨그라탕도 시켜먹었는데 치킨그라탕은 치즈 범벅에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는 흔한맛! 가볍에 피자 먹으면서 맥주 따라마시기 좋은곳같다.
롱타임노씨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4길 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