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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밍
추천해요
3년

영등포역에서 약속을 잡았는데 피맥을 하고싶어서 급하게 검색해서 들어간곳. 생긴지 얼마 안된것처럼 보였다. 그냥 피자집인줄알고 방문한건데 탭하우스여서 놀람! 그리고 생각보다 맥주 종류도 다양해서 좋았다. 피자는 토마토 시금치랑 페퍼로니 반반을 했는데 토마토시금치쪽이 더 상큼하고 맛있었다. 치킨그라탕도 시켜먹었는데 치킨그라탕은 치즈 범벅에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는 흔한맛! 가볍에 피자 먹으면서 맥주 따라마시기 좋은곳같다.

롱타임노씨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4길 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