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에 웨이팅 40분 정도 하고 들어갔어요. 콰트로 포르마지 피자랑 판체타 먹었는데 쏘쏘했어요. 피자는 느낌상 사알짝 식은 느낌..! 도우가 엄청 고소하거나 쫄깃하진 않고 일반적이었어요. 파스타는 조금 짜게 느껴졌어요.
도치피자
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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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콜로랑 코코 먹었는데 둘 다 맛있었어요. 저는 특히 피콜로가 온도며 당도 커피맛 다 완벽했어요! 평일 낮에 방문했는데도 거의 만석이었고 동네 카페 맛집 같은 바이브였어요.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십니다
파세로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24나길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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