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는 게 너무 불편하지만 좌식의 아늑함을 포기할 수 없고 적당한 전통적 분위기때문에 계속 가게 되는 곳. 메뉴들 전부 평범 그 자체지만 분위기로 좋아요. 분위기 빼면 싫어요에 가까울 듯.
카페 별채
서울 성북구 고려대로27길 2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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