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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공원쪽에서 축구도 가끔 하러오고 가볍게 산행도 가끔 하러 와요😁 요기 산 입구쪽에 주차장도 굉장히 크게 있는 식당이어서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봤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진짜진짜진짜 맛있습니다👍🏻👍🏻 밑에 평을 보고 걱정도 조금 했지만,,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ㅎㅎ 해물칼국수는 국물만 먹어도 정말 시원했고, 돈까스도 엄청 바삭바삭하게 튀겨져서 정신없이 흡입했어요.. 요즘 다들 일식 돈까스가 많고 이런 옛날 돈까스 많이 없는데,, 진짜 오랜만에 느껴보는 추억의 맛이었습니다칼국수는 면발이 살아있는게,, 엄청 쫄깃하고 조개도 엄청 많이 들어있어서 조개만으로도 배부를 정도.. 까먹느라고 힘들 정도에요🥲 먹다가 사진을 못 찍었는데 감자전이,, 진짜 바삭하고 맛있던데요.. 가격도 만원으로 완전 착하구요!!! 여기 메인 메뉴가 칼국수하고 보리밥이던데 옆테이블 시키는거 보니까 나물이랑 된장찌개가 같이 나오더라구요 고추장에 슥슥 비벼서 그릇 비우시는 거 보니까 다음엔 보리밥 먹으러 오려구요!! 여기 정말 강추합니다!!

원적산 칼국수 보리밥

인천 부평구 세월천로 1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