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시드 첨 생겼을 때 드디어 상가에 카페가 생기는구나! 하고 헐레벌떡 가서 라떼에 감격했는데 왜 점점 맛이 평범해지는건지 ㅠ.ㅠ 크러핀은 여전히 내 입에 별로,, 동네 주민들 다 펠리데이로 갈아탄듯
콘시드 서울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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