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부터 마라탕 먹는 사람들 💦💦 저녁에 가면 사람 많을 것 같아 쉬는 평일에 점심 방문! 점심이라 우리만 있었고 머쓱 주문은 핸드폰으로! 직화랑 용용마라탕 가격이 같아서 그냥 직화로 주문했고 양이 생각보다 넘나 1인분이었다 ㅎㅎㅎ 가격은 고기 추가해서 15000원 정도였는데 ㅎㅎ.. 시그니처 깐풍기는 좀 단 것을 제외하곤 꽤괞 마라탕 국물은 적당히 마하고 적당히 매운게 배 아프지 않을 마라탕 맛. 국물이 무척 녹진 하지만 마라탕은 가성비가 좋아야지 ,, 전골 같은 특수메뉴 먹는거 아닐거면 굳이 .. (전골은 저녁에만 가능 ㅜ) 그리고 민생회복지원금 사용 가능한데 안된다고 했음 ,, 혹시 몰라 일행이 되는 카드로 결제했는데 사용됨 띠용
용용선생 마라도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4길 25 지성빌딩 1층